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424

LM70 (Xnote)에 Fedora Core 6를 설치한 경우, 터치패드를 켜고 끄려면 LM70에 Fedora Core 6을 깔면, 터치패드가 항상 enable 상태로 되고 Fn 키도 먹지 않아서 타이핑하기가 난감하다. 그런 경우, GSynaptics라는 프로그램을 깔면 문제가 해결된다. 기본적으로는 yum install gsynaptics를 실행한 후, http://gsynaptics.sourceforge.jp/ 에 나온 대로 설정 파일을 고친 다음 재부팅을 하거나 X windows를 재시작하면 된다. GNOME 사용자는 패널에 해당 프로그램을 등록해두면 언제든 터치패드를 켜고 끌 수 있어 편리하다. 2007. 8. 31.
숨겨진 공유 폴더 생성법 Windows에서 폴더를 공유할 때 공유 폴더 이름을 설정해 주어야 한다. 이 때 이름을 지정할 때 그 마지막에 $ 기호가 붙도록 aaa$과 같이 설정하면, 공유 폴더 이름이 네트워크에 공개되지 않는다. 이러한 공유 폴더에 접근하고자 할 때에는 \\222.333.444.555\aaa$ 와 같이 해야만 접근이 가능하다. 암호를 걸기가 애매한 공유 폴더는 이렇게 숨겨놓고,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 공유 폴더를 알려주면 암호를 거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007. 8. 31.
파일 복구 unrm 유틸리티 앞서 썼던 글중에 "휴지통 기능을 지원하는 rm 유틸리티"에 대한 글이 있었다. 이 글은 그 글에 대한 후속편으로, 휴지통에 들어간 파일을 자동복구해주는 unrm 유틸리티의 구현에 관한 것이다. 이 유틸리티는 셸 스크립트로 구현되어 있으며, alias unrm="/home//bin/recover" 와 같이 앨리어스를 지정해놓고 이용하면 편리하다. 물론 그러려면 아래의 셸 스크립트를 /home//bin/recover에 설치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이 유틸리티는 unrm [-i] regex의 형식으로 사용하며, -i의 옵션을 줄 경우 파일을 복구할 때 마다 정말로 복구할 것인지를 사용자에게 물어본다. 복구할 파일의 이름은 정규표현식을 사용하여 작성하여야 한다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긴 하다. 나중에 좀 더 개선할.. 2007. 8. 31.
휴지통기능이 있는 rm 유틸리티 만들기 rm에 대한 앨리어스로 등록 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이 셸 스크립트는 /home//bin/remove로 저장하여 두고, alias rm='/home//bin/remove' 같이 해 놓으면 된다. 휴지통 저장 없이 그냥 지우려면 \rm ... 과 같이 하면 되니까 그편이 낫다. 복구 유틸리티도 만들면 좋은데 귀찮아서 아직 못만들었다. #!/bin/bash trashcan=~/trashcan trashcan_cnt=~/trashcan/count trashcan_idx=~/trashcan/index if [ ! -e $trashcan ] then mkdir $trashcan fi if [ ! -e $trashcan_cnt ] then echo '000' > $trashcan_cnt fi if [ ! -e .. 2007.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