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ly Agile2010.08.02 15:02
  • 별로 하는 일 없어보이는 팀원도, 스스로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뽀대나게 일하는 방법을 모를 뿐이다.(관리자 법칙 12) 2010-04-12 20:31:04
  • 팀원을 통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토론 중에 이성을 잃는 관리자만큼 없어보이는 사람도 드물다.(관리자 법칙 13) 2010-04-12 20:53:49
  • 회의실에 노트북을 지참하는 팀원이 많다는 것은 회의가 길고 지루하다는 뜻이다. 해결책은 두가지이다. 회의실에 무선 AP를 끊던가, 회의를 짧고 굵게 하던가.(관리자 법칙 14) 2010-04-13 12:15:52
  • 프로그래머를 긴급 수혈해서 일정이 단축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확률로만 따지면 푸닥거리 쪽이 더 높을 지도 모른다.(관리자 법칙 15) 2010-04-13 15:16:55
  •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불확실하다는 사실을 가능한 한 빨리 드러내는 것이다. 드러내지 않으면 관리도 불가능하다.(관리자 법칙 16) 2010-04-13 17:07:59
  • 자신이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돌이켜보자. 평소에 리팩터링 생각만 하고 있다면 프로그래머일 것이고, 아키텍처 생각만 하고 있다면 아키텍트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 생각만 하고 있다면, 관리자일 가능성이 높다.(관리자 법칙 17) 2010-04-13 23:24:43
  • 잦은 야근은 개발 프로세스가 비효율적일 때 풍기는 냄새 중 하나이다.(관리자 법칙 18) 2010-04-14 01:08:14
  • 수평적인 사고는 관리자의 아집 때문에 빚어질 수 있는 재앙을 막는 데 기여한다.(관리자 법칙 19) 2010-04-14 13:14:55
  • 테스트를 게을리하는 프로그래머의 위험지수가 1이라면, 자신이 만든 테스트를 과신하는 프로그래머의 위험지수는 100정도 된다.(관리자 법칙 20) 2010-04-14 13:52:06
  •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가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그 기술을 설명하는 하나의 다이어그램을 성공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관리자 법칙 21) 2010-04-21 11:04:37
  • 형평성은 단순히 1/N의 문제가 아니다.(관리자 법칙 22) 2010-04-22 14:40:24
  • 일을 빨리 끝내는 사람에게 일을 더 주면, 다음부터는 아무도 일을 빨리 끝내려 하지 않게 된다.(관리자 법칙 23) 2010-04-22 15:08:33
  • 팀원들로부터 최고의 생산성을 이끌어 내는 한가지 비결은, 팀원의 기여가 유무형의 보상으로 반드시 돌아오게 된다는 사실을 각인시키는 것이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무형의 보상(좋은 평판, 늘어난 여유시간 등등)에 더 감동하는 경향이 있다.(관리자 법칙 24) 2010-04-26 10:01:38
  • 대부분의 팀원들은 상사로부터의 평가보다 동료 팀원들로부터의 평가에 더 민감하다.(관리자 법칙 25) 2010-04-26 10:02:31
  • 직무능력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팀원이 있다면 목표를 너무 추상적으로, 너무 크게 잡고 있는 것이 아닌지 살펴보라.(관리자 법칙 26) 2010-04-26 16:34:08
  • 버그를 해결하기 전에 새로운 기능 추가를 지시하지 말라.(관리자 법칙 27) 2010-04-28 17:06:34
  • 테스트가 개발을 주도하게 하라.(관리자 법칙 28) 2010-04-28 18:08:13
  •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다음에는 시스템을 전부 다시 테스트하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자동화하라.(관리자 법칙 29) 2010-04-28 18:15:58
  • 비전을 찾지 못하는 팀원에게는, 자신의 전문성이 어디 있는지를 돌아보도록 조언하라.(관리자 법칙 30) 2010-04-29 10:23:50
  • 전문성은 동기(Motivation), 의지(Will), 시간(Time), 소통(Communication)의 네 가지 자질이 갖추어져 있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증 같은 것이다.(관리자 법칙 31) 2010-05-03 15:36:31
  •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이란 없고, 예측은 언제나 불확실하다. 그러니 구체적인 사실에 집중하고, 완전한 일정을 만들려는 과욕은 버려라.(관리자 법칙 32) 2010-05-28 13:36:54
  • 팀원들이 자신을 미워하는 것 같으면 회의 시간에 혼자만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라.(관리자 법칙 33) 2010-06-24 10:22:37

이 글은 공중곡예사님의 2010년 4월 12일에서 2010년 6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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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ru

    ㅋㅋ 관리자법칙은 몇번까지 갈꺼에유? 콘텐츠 아이디어가 넘치네유~~

    2010.08.04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tremely Agile2010.07.06 11:36
  • 전문성은 동기(Motivation), 의지(Will), 시간(Time), 소통(Communication)의 네 가지 자질이 갖추어져 있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증 같은 것이다.(관리자 법칙 31) 2010-05-03 15: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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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중곡예사님의 2010년 5월 3일에서 2010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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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ly Agile2010.04.11 12:59
  • 아랫사람이 시간남는 걸 못견뎌 하는 상사를 만나면 스스로 생산적인 일을 할 가능성이 떨어진다.(관리자 법칙 1) 2010-04-09 16:39:33
  • 아랫사람이 시간남는 걸 못견뎌 하는 상사를 만나면 프로젝트 일정이 단축될 가능성이 떨어진다.(관리자 법칙 2) 2010-04-09 16:46:54
  • 자수성가형 관리자는 보통 휴식과 게으름을 같은 것으로 여긴다.(관리자 법칙 3) 2010-04-10 20:29:12
  • 자수성가형 관리자는 한 가지 일을 하는 데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관리자 법칙 4) 2010-04-10 20:31:25
  • 도로에 차를 100% 밀어넣으면 주차장으로 변한다. 마찬가지로, 직원에게 100%의 일감을 선물하는 관리자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어렵다.(관리자 법칙 5) 2010-04-10 20:51:28
  • 코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코드를 주고 기획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획서를 주고 야부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차 열쇠를 주라.(관리자 법칙 6) 2010-04-10 22:55:49
  • 어떤 사람이 겉멋 든 프로그래머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가 작성한 주석문(comment)을 보는 것이다.(관리자 법칙 7) 2010-04-10 22:58:05
  • 지나치게 비관적인 관리자는 돈줄을 말리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관리자는 팀원들의 피를 말린다.(관리자 법칙 8) 2010-04-11 09:32:23
  • 팀원은 레몬과 같다. 레몬으로 사과주스를 만들 수 있다는 환상은 버리도록 하라.(관리자 법칙 9) 2010-04-11 09:41:46
  • 팀원 입장에서 가장 골치아픈 사람은 윗사람에겐 YES MAN, 아랫 사람에겐 NO MAN인 팀장이다.(관리자 법칙 10) 2010-04-11 12:54:46
  • 프로그래머와 운동 선수의 공통점은, 전문가가 될때쯤 되면 관리자로부터 은퇴 압박을 받게 된다는 점이다.(관리자 법칙 11) 2010-04-11 12:57:02

이 글은 공중곡예사님의 2010년 4월 9일에서 2010년 4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WARNING: 상기 내용은 본 블로그 운영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면 정신 건강에 심히 해로울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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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키

    헛... 관리자 아닌게 다행...
    전 이만 주석문 관리하러...ㅠ^^ㅠ

    2010.04.19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dhyi123

    100% 에서 심하게 공감.
    요새 제가 100% 인 상황인데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하나도 안나옴.

    2010.05.05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houghts2009.03.15 16:58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는 성공의 핵심적 비결 중 하나로 '10,000 시간의 연습'을 들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예외없이 그 정도 시간의 수련을 거치며, 그런 수련을 거쳤느냐 거치지 않았느냐가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을 가르게 된다는 것이다. 몇 가지 예를 살펴보자.

[전략] 이 모든 행운에 공통되는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그 모든 기회를 통해 빌 게이츠가 추가적인 연습시간을 얻었다는 점이다. 그는 자신의 소프트웨어 회사를 차리기 위해 하버드를 중퇴한 대학교 2학년때까지 거의 7년간 쉼없이 프로그래밍을 해 온 셈이다. 빌 게이츠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10대가 전 세계에 얼마나 될까? 빌 게이츠는 자신이 커다란 행운을 누렸다는 것을 인정한다.
- 아웃라이어, 73페이지

[전략] 나는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는 성격이라서 해야 할 일이 있으면 그날 다 끝낸 뒤에야 침대에 들었다. 이런 식으로 12마디 블루스 리프를 익혔다. 내 신진대사의 일부처럼 느껴지도록 여기에 매달렸다.
- 에릭 클랩튼, 51 페이지

이소룡은 체력 단련을 위해 하나의 과정이나 목표를 정해놓고 자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였다. 그는 훈련 시간표에 반복해야 하는 훈련의 횟수를 써놓았는데, 그 중에 'INF'라는 글자가 적힌 항목도 있었다. 이는 무한정을 의미하는 infinity의 약자였다. 즉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반복해야 하는 훈련에는 이 글자를 적어 놓았던 것이다. 이소룡은 자신이 더 이상 밀고 나갈 수 없는 극한까지 훈련 강도를 높여나갔으며, 그런 다음 그것을 다시 처음부터 반복했다.
- 이소룡, 세계와 겨룬 영혼의 승부사, 141 페이지

공대 박사과정 학생은 보통 졸업까지 5년여를 소비한다. (풀타임인 경우 특히 그렇다) 대학원을 다니는 것을 흔히 '출퇴근'으로 비유하곤 하는데, 대부분의 박사과정 학생은 책임져야 할 식솔들이 없는 경우 아침 아홉시에 출근해서 여덟시나 아홉시 사이에 퇴근한다. 온전히 자신의 연구에 바치는 시간은 이 중 식사시간, 잡담 시간, 기타 등등의 여흥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여섯 시간 남짓일 것이다. 한달에 나흘남짓 쉰다고 가정하면 한달을 25일로 잡고 하루 여섯시간이니 한달에 150시간 정도를 일하는 셈. 일년이면 1800시간이다. 오년이면? 9000시간이다. 이 시간을 충실하게 사용한 사람은 입학 후 오년 뒤 '전문가'의 반열에 올라 박사학위를 따고 졸업한다.

보통 잡다한 관심사가 많은 사람이 박사학위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것은 (못하는 게 없고 능력이 뛰어난 데 왜 학위에만 그렇게 애를 먹는지 모르겠다는 평을 듣는 사람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 시간을 올바르게 쓰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이 얼핏 보기에 능력이 뛰어나 보일 때에는, 경계해야 한다. 자기가 한 일을 포장하는 능력이 뛰어나거나, 뒷마무리를 잘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면?

자기 시간을 좀 더 잘 쓸 수 있도록 옆에서 이끌어 주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이 10,000시간의 벽을 넘어설 수 있고, 여러분도 그 덕을 볼 수 있다. 과학기술자 커뮤니티가 해야 할 가장 큰 일, 그리고 학교가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바로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까지의 기술자들에게 바로 그 10,000시간의 법칙을 가르치는 것이다.

박사 과정을 밟을 때는 실험실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 아침 8시에 실험실에 들어가서 밤 11시에나 집에 돌아가는 생활이 계속되었다. 가끔씩 얼마나 오랫동안 불을 켜놓고 있는가에 의해서 나 자신이 평가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내 논문 주제는 증기 공급시스템의 응축에 관한 것이었다. 나는 구리 접시 위해서 물이 증발하고 응축되는 것을 몇 시간씩 지켜보곤 했다. [중략] 웨스트워터 교수의 강력한 지원으로 나는 보통 4년에서 5년이 걸리는 박사 과정을 3년 만에 마치고 학위를 받았다.
-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48 페이지

젝 웰치는 '교수의 강력한 지원' 덕에 3년만에 졸업할 수 있었다고 하고 있지만, 아침 8시에 실험실에 들어가서 밤 11시에 집에 돌아갔다면 하루에 12시간을 연구실에 있었던 셈이다. 그 시간이 온전히 연구에 바쳐졌을 리는 없더라도 (적어도 점심 저녁을 먹는 시간 두 시간은 뺴야 한다) 잭 웰치의 평소 성향을 보아 하루 10시간 정도는 연구에 쏟아 부었을 것이라고 본다면, 그는 3년 만에 일만 시간을 채웠을 것이다. 그런 학생에게 지원을 아끼는 교수라면 아마 제대로 된 교수는 아니었을 테고...

* * *

이런 글을 적고 나면 꼭 어디선가 들려오는 환청...

"너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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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1. dhyi123

    저는 98년부터 지금까지 벤처에서 죽어라 프로그래밍 했으니까 10,000시간은 하지 않았나 싶은데, 실력은 그닥 뛰어나지 않은거 같아서 답답하네요.

    2009.03.16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프로그래밍이 자연스럽게 몸에서 흘러나올 정도가 되었다면, 저는 이미 프로그래밍이 체화되는 단계가 시작되었다고 보고 싶은데요. 그 정도면 전문가의 반열에 오르셨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질'이 문제이긴 한데, 그 부분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끊임없이 세상과 소통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세상이 말하는 전문가의 모습'이나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지식'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소통하고 탐구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런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벤처에서 일하시면서 많은 경험을 쌓으셨을 텐데, 그런 경험이 전문가의 길로 가는 '개선'으로 이어졌는지, 반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9.03.27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2. 틀린 말이 전혀 없네요. ^^ 낭만 고양이 님이 위에서 언급한 책들 읽어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티핑포인트, 블리크의 저자인 말콤 글래드웰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일상적인(?) 것들에서 특별한 것을 찾는 그의 시선이 참 맘에 듭니다. 그런데 10000시간이라는 것 무슨 약속된 시간은 아니지만 그만한 훈련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저도 "환청"이 들리긴 해요. ㅎㅎㅎ 슬램덩크 만화에 보면 강백호가 특훈슛을 2만개 하죠? 그런데, 그게 사실 슛연습보다는 몸의 체화시키는 훈련으로 계산되어 보입니다. 여기서 10000시간도 하나의 체화된 시간이라고 봅니다. 음 이런 것을 무의식 상태에서 러닝(Learning)을 한다고 하는데, 그저 시간만 채우는게 아니라 무한반복인거죠. 몸이 알아서 움직일 때까지. 다시 말하면 몸이 알아서 움직이는 시간이 10000시간인거죠. The tennice of inner game 이라는 책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낭만 고양이님은 이미 이해를 하신 것 같지만.. 위의 dhyi123님을 위해서...

    2009.03.16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oultemple

    항상 기본이 부족하면서 현재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만 하고 있는데
    이 글을 읽고 보니 제 머리를 탓하기 보다도 제 노력이 부족함을 탓해야 겠군요 ..

    강백호의 특훈슛은 저도 기억합니다 ..^_^ 마지막 산왕전에서 빛났던것도..

    그렇게 잠깐 빛나더라도 열심히 해야겠군요.

    2009.03.25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인생에서 시간관리 만큼 중요한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생산적이고 가치있는 시간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내는것 역시 가장 많이 고민하고
    계획을 세워가는데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부지런하고 다박면에대한 관심도 좋지만 떄로는 학과 공부과정속에서는
    너무 많은 관심사가 있다면 학업을 마치는데 약간의 영향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네요^^

    2009.05.17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낭만고양이

      동의합니다. 제가 얻은 교훈도 바로 그것...

      2009.05.17 08:22 신고 [ ADDR : EDIT/ DEL ]